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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 8월 3째주 미국 주요 경제지표 발표 일정 및 시장 전망

by 행복한 0202 2025. 8. 10.

8월3째주 경제일정 관련이미지

 

안녕하세요. 빛나는 오늘입니다.

이번 주는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경기 흐름을 가늠할 주요 지표들이 줄줄이 발표됩니다.

 

금융시장은 이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연방준비제도(Fed)의 금리 정책 방향을 가늠하게 될 것이며,

이에 따라 주식·환율·채권·원자재 시장 모두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.

이번 주 주요 일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.

 



1️⃣ 7월 소비자물가지수(CPI) — 화요일 21:30 (한국시간)

핵심 포인트

  • 인플레이션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지표
  • 예상보다 높으면 →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, 달러 강세 가능
  • 예상보다 낮으면 → 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,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

 

시나리오별 반응

  • 상승률이 예상치 초과: 미 국채금리 상승, 달러 강세, 나스닥·S&P500 하락 압력
  • 상승률이 예상치 하회: 달러 약세, 금리 하락, 성장주(특히 기술주) 강세

 

 

2️⃣ 7월 생산자물가지수(PPI) &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— 목요일 21:30

핵심 포인트

  • PPI: 기업 생산비용 변화 → 향후 CPI에 선행
  • 신규 실업수당: 고용시장 온도 체크
  • 고용시장이 탄탄하면 Fed의 금리 인하 속도는 늦춰질 수 있음

 

시나리오별 반응

  • PPI↑ + 실업수당 감소: 물가 압력 + 고용시장 강세 → 금리 인하 지연 우려, 주식시장 조정
  • PPI↓ + 실업수당 증가: 물가 완화 + 고용 둔화 → 경기 우려 속 채권·달러 약세, 금·원자재 반등 가능

 

 

3️⃣ 7월 소매판매 — 금요일 21:30

핵심 포인트

  •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소비 동향 확인
  • 소비가 강하면 경기 둔화 우려 완화, 약하면 경기침체 우려 부각

 

시나리오별 반응

  • 소매판매↑: 소비 견조 → 경기 기대감, 경기민감주 강세
  • 소매판매↓: 경기 둔화 우려 → 안전자산 선호(채권·달러·금 강세)

 

 

4️⃣ 8월 뉴욕주 제조업 지수 — 금요일 21:30

제조업 경기의 선행 지표입니다. 호조 시 제조업 관련주 반등이 가능하며, 부진하면 경기 우려가 확산될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5️⃣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— 금요일 23:00

소비자들의 경기·물가 기대 심리를 반영합니다.

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 시 Fed의 긴축 우려가 커지고, 기대치 하락 시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가 커질 수 있습니다.

 



 종합 전망

이번 주는 특히 CPI와 PPI 발표가 시장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핵심 이벤트입니다.
물가 압력이 예상보다 강할 경우 → 금리 인하 기대 약화, 달러 강세, 증시 조정 가능.
물가가 안정세를 보일 경우 →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, 성장주 반등 가능성이 큽니다.

 

투자자들은 지표 발표 전후로 환율·금리 변화를 주시하고, 포트폴리오 변동성 관리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 

 

📆 발표 일정 캘린더

 발표 일정 캘린더 (한국시간)

날짜(한국시간) 지표명 핵심 포인트 시장 영향(요약)
8/12 (화) 21:30 7월 소비자물가지수 (CPI) 인플레이션 흐름 · 정책 방향 가늠 높으면 달러↑·증시↓, 낮으면 위험자산↑
8/14 (목) 21:30 7월 생산자물가지수 (PPI) 기업단가(향후 CPI 선행) 상승 → 물가압력·긴축 우려
8/14 (목) 21:30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고용시장 건강도 체크 감소 → 고용견조(긴축 가능성↑) / 증가 → 경기둔화 우려
8/15 (금) 21:30 7월 소매판매 소비 동향 (경기 실물지표) 강하면 경기낙관·증시↑ / 약하면 안전자산 선호
8/15 (금) 21:30 8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지역 제조업 경기 지표 호조 → 제조업주 강세 / 부진 → 경기 우려
8/15 (금) 23:00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소비자 경기·물가 기대 반영 기대↑ → 긴축 우려 / 기대↓ → 완화 기대

 

■ 지표별 핵심 시나리오 요약 ■

  • CPI 예상치 초과 → 금리 인하 기대 약화(달러·금리↑), 증시 하방압력. 예상치 부합·하회 → 위험자산 선호 회복.
  • PPI + 실업수당 조합: PPI↑ & 실업수당↓ → 물가·고용 동시 강세로 긴축 우려 심화. 반대 조합은 경기둔화 신호.
  • 소매판매 강세 → 경기회복 기대, 경기민감주 유리. 약세 → 안전자산(채권·금) 선호.

 

 

《주의할 보조 변수》

 

공식 일정 외에도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들:

  • 연준 인사 발언 (금리·물가 관련 코멘트)
  • 중국 경기 관련 뉴스·정책(부양책 등)
  • 국제유가·원자재 급등락
  • 유럽 주요 지표·정책 소식

 

※이 글은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세요

여러분 한주도 화이팅 하세요.